남원시, 보건소 앞 도로 및 인도 재포장 공사 추진

  • 등록 2023.08.31 12:41:41
크게보기

 

미디어아워 이다정 기자 | 남원시가 보건소 앞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재포장 공사를 9월 중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소 앞 도로는 평소 주민들이 다수 이용하는 도로로 현재 노면 균열과 포트홀로 인해 차량 통행이 불편하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어 도로 재포장을 요청하는 민원이 제기됐던 곳이다.

 

이에, 남원시는 2023년 남원 세계드론제전 및 제31회 흥부제와 추석을 맞이하여 남원을 찾는 여행객·귀성객들에게 쾌적한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노후 된 남원 보건소 앞 인도 L=280m, 도로 L=510m의 재포장 공사를 오는 9월 추석 전 완료할 계획이다.

 

공사 진행 시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출‧퇴근 시 공사 일지 정지 등 공사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공사를 시행키로 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량 통행과 보행자 불편을 초래했던 노후도로의 기능 회복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다정 기자 media-hr@naver.com
Copyright @미디어아워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