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설 명절 식중독 주의 당부

  • 등록 2023.01.20 11: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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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위생관리 부주의로 식중독 발생 위험 우려

 

보훈복지뉴스 유서진 기자 | 전북도는 설 명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식중독 예방에 대한 각별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도 보건당국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올 설날에는 식품 조리·보관·섭취시 식중독 발생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로, 작년 1월 중순의 평년기온과 비교한다면 5~10도 이상 높아져 식중독균이 증식할 우려가 높고, 부주의한 식품보관과 개인위생 소홀로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전북도는 설 명절(1.21.~1.24.) 기간동안 식중독 발생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근무반을 편성하여 식중독 확산 방지에 대응할 계획이다


김정 도 건강증진과장은“즐겁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음식물 취급과 보관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식중독 3대 예방 요령인 ①손씻기 ②익혀먹기 ③끓여먹기를 생활화해 달라”고 말했다.

유서진 기자 bohun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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